신부·하객 모두 빛나는 우아한 네일 룩북
웨딩 시즌이 다가오면 예쁜 드레스나 헤어보다 손끝 하나 때문에 괜히 신경 쓰이는 순간이 있죠. 이번 룩북이 그런 고민들을 하나씩 풀어드리면서, 신부와 하객 모두를 위한 완벽한 손끝 선택지를 보여드릴게요. 1 키치 다크 프렌치 엠보 블랙과 화이트가 대비를 이루는 이 키치한 다크 프렌치 엠보는, 사실 손가락 마디가 도드라져 보이거나 손이 다소 두꺼워 보인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정말 잘 맞는 디자인이에요. 미디엄 아몬드 쉐입이 손톱 끝을 자연스럽게 좁혀주면서 손 전체의 라인을 갸름하게 다듬어주거든요. 여기에 무광 톱코트로 마무리하면 빛 반사가 줄어들면서 손이 한층 슬림하고 정돈되어 보이는 무광 네일 장점 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Styling Tip 청첩장을 건네거나 방명록에 이름을 적을 때, 엠보 디테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