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쿨 고민 끝, 베이지로 고른 계절/톤 5선

웜·쿨 고민 끝, 베이지로 고른 계절/톤 5선

거울 속 내 피부가 오늘따라 칙칙해 보이거나, 손을 내밀 때마다 손등 핏줄이 유독 도드라져 보여서 속상했던 순간 있으셨죠. 이번 큐레이션은 웜톤과 쿨톤 사이에서 늘 헤매셨던 분들을 위해, 실패 없는 베이지 계열 5가지로 그 고민을 확실하게 풀어드릴게요. 1 트렌디 카키 하트 이 디자인은 은은한 카키가 손끝에서 그라데이션처럼 번지는 느낌인데, 사실 손끝이 유난히 붉어 보이거나 홍조가 고민이었던 분들에게 가장 추천해요. 숏오발 쉐입이 손끝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카키와 베이지가 섞인 옴브레 컬러가 피부의 붉은 기를 차분하게 눌러주는 원리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홍조를 중화시켜 맑아 보이는 컬러 효과가 생기면서, 손끝에 콕 찍힌 3D 하트가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줘요. Styling Tip 카페에서 머그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