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의 주인공, 풀스톤 스톤 큐레이션
파티나 클럽에 갈 때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유난히 도드라지는 손등 핏줄이나 칙칙한 손톱 때문에 손을 슬쩍 감췄던 경험 있으실 거예요. 오늘 소개하는 풀스톤 큐레이션은, 그런 손 콤플렉스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오늘 밤 당신의 손을 진짜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1 트렌디 버건디 치크 풀스톤 이 딥버건디 톤의 미디엄아몬드 네일은 화려한 조명 아래서도 존재감이 확실한 디자인인데, 사실 손등에 붉은 기가 도는 홍조성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가장 추천해요. 깊고 진한 버건디 컬러가 피부의 붉은 기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면서, 오히려 홍조를 눌러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거기에 아몬드 쉐입 특유의 좁아지는 팁 라인이 더해지면서, 손등의 붉은 기는 차분해지고 손가락은 한층 갈끔하게 길어 보이는 효과 를 동시에 챙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