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처럼 은은한 웨딩/하객, 우아한로 완성
축하 자리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유독 손이 거칠고 칙칙해 보여 신경 쓰였던 적 있으실 거예요. 이번 웨딩/하객 큐레이션은 그런 고민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손끝만으로도 우아함을 완성해 드릴게요. 1 다크 펄 브라이드 깊은 블랙 컬러에 은빛 진주가 살짝 얹힌 이 디자인은, 사실 손톱이 짧고 손가락이 통통해 보여 고민인 분들에게 가장 추천해요. 미디엄 아몬드 쉐입이 손톱 끝을 자연스럽게 좁혀주면서 손가락의 세로 라인을 길게 뻗어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여기에 다크 컬러의 진중한 느낌과 진주 포인트가 더해지면서 손가락이 한층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 를 만들어 주는, 손가락 길어 보이는 네일의 정석 같은 조합이에요. Styling Tip 촛불 조명이 은은한 하객룸에서 와인잔을 살짝 감싸 쥘 때 진주 포인트가 반짝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