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코어 씨쉘 프렌치

발레코어 씨쉘 프렌치

푸른 바다가 부르는 여름, 손끝에 우아한 발레리나의 감성과 영롱한 바다의 빛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투명한 베이스 위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프렌치 라인이 청초함을 더하고, 각도에 따라 오묘하게 빛나는 조개와 자개가 햇살 부서지는 바다 윤슬을 닮았어요. 롱연장으로 아찔하게 길어진 쉐입이 여리여리하면서도 신비로운 발레코어 무드의 정점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