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치크 올드머니 글리터
서늘한 가을바람이 부는 카페 앞, 낙엽 지는 거리를 배경으로 당신을 가장 우아하게 돋보이게 해줄 올드머니 치크 네일입니다. 손톱 본연의 맑은 스킨톤 베이스 중앙에서 차분한 파스텔 소라색이 수줍게 번져나가는 치크 그라데이션이 신비로운 청초함을 자아냅니다. 여리여리한 치크 가장자리를 따라 샴페인 골드 글리터를 섬세하게 흩뿌려, 화려한 장식 없이도 트렌치코트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완벽하고 고급스러운 가을 여신 룩을 선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