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머니 베이지 프렌치

올드머니 베이지 프렌치

눈부신 여름 태양 아래 요트 위에서 여유를 즐기는 듯한 올드머니 룩의 정석입니다. 단정한 숏 오발 쉐입에 차분한 베이지 컬러를 베이스로 올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프렌치 라인을 얇게 그어 세련미를 더했어요. 프렌치 라인을 따라 반짝임이 섬세한 글리터를 포인트로 얹어 고급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렸죠. 시원한 리넨 원피스에 이 네일 하나면 클래식한 여름 휴가 준비 끝이에요.